산전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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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S

산전검사 프로그램

검사시기 검사항목 검사내용
임신초기 산전검사 및 임신초기검사
  • 일반혈액검사(빈혈, 혈액형, 혈소판수치)
  • 일반화학검사(간기능, 신장기능검사)
  • 혈청검사(AIDS, 매독, A,B,C형간염, 갑상선기능검사, 풍진)
  • 소변검사(요로감염, 당뇨, 단백뇨검사)
  • 질초음파검사(임신주수 및 상태평가)
  • 자궁경부암 검사
12~13주 기형아검사(초음파검사)
  • NT초음파(태아 목둘레의 투명대 측정)
  • 1차 Sequential Test
16~18주 기형아검사(혈액검사)
  • Quad (다운증후군 및 개방성 신경관결손 유무 진단)
  • 2차 Sequential Test
16~18주 니프티(제노맘)검사 및 양수검사
  • 염색체 이상 및 신경관결손 확인 (35세 이상 권장)
21~22주 임신중기검사
  • 정밀초음파
24~26주 임신중기검사
  • 4D입체초음파 검사
24~28주 임신성당뇨검사
  • 임신성당뇨 선별 검사
  • 필요시 임신성당뇨 정밀검사 추가
34~36주 임신말기검사
  • 일반혈액검사(빈혈, 혈소판)
  • 간기능
  • 신장기능
  • 혈액응고검사
  • 심전도검사
  • 흉부 X-ray 검사(수술시)
37~38주 태동검사
  • 태아의 건강상태 및 진통발생 유무 진단
39주 내진
  • 자궁경관변화
  • 골반계측 등 측정
Prenatal Care

임신 건강관리

임신 전 건강관리

  • 임신 전 자궁경부암, 간염, 풍진 검사를 미리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임신 전 3개월 전부터 엽산 및 임산부용 비타민을 복용하면 태아에게 좋습니다.

  • 과로, 흡연, 음주를 금해야 합니다.

  • 새로운 정자형성에 3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남편도 임신전 3개월 전부터는 흡연 및 폭주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 건강관리

임신 중 건강관리

임신중에는 걷기, 요가, 수영등 가벼운 운동을 하루 30분정도 규칙적으로 하며 격한운동은 피하도록 합니다. 또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피로가 올때는 충분히 휴식을 취합니다.

임신초기(6주 ~ 14주)

산모에 따라 냄새에 민감하여 입덧이 심한 경우가 있으므로 입덧이 심할경우에는 소량의 식사를 자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임신 중기(20주 이후)

철분제를 복용합니다. 철분제 때문에 소화기 부작용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잠들기 전에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 후 건강관리

  • 분만 후에는 가능한 빨리 활동하는 것이 혈전증 및 색전증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일반적으로 분만 후 자궁경부가 닫히려면 8주 가량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분만후 8주까지는 산후 검진을 할때까지 부부관계나 탕목욕, 수영등 감염의 우려가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 분만 후에는 골반근육과 방광이 약간 내려앉기 때문에 방광에 불쾌한 압박감이 생깁니다.
    이런 증상은 방광과 골반근육이 제 위치와 힘을 되찾으면 좋아지지만 계속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요실금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니 산부인과를 내원하는것이 좋습니다.
  • 분만 후 2개월까지는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분만 후 체형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High-Risk Pregnancy

고위험임신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정상적인 임신과 분만을 하게 되지만
20~30% 정도의 임산부들은
임신으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점이나 합병증이 올 수 있으며
이런 경우를 '고위험 임신'이라 합니다.

고위험 임신에 해당되는 경우

  • 01

    고령산모(35세 이상)

  • 02

    다태아 임신

  • 03

    양수과다증 또는 양수과소증 산모

  • 04

    조기 양막 파수

  • 05

    조기진통 산모

  • 06

    태아 발육 지연, 조산아, 사산아, 거대아 출산력이 있는 산모

  • 07

    임신중독증 산모

  • 08

    태아 발육부전, 임신성 당뇨병

  • 09

    자궁 및 자궁경부 기형

  • 10

    예정일이 1~2주 지난 산모

위와 같은 고위험임신은 임신을 계획하기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으니
빠른 시일내 산부인과를 내원하여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twin pregnancy

쌍태임신

쌍태임신이란?

쌍태 임신은 단태 임신에 비해 태아와 신생아의 유병율이 높고 산모 또한 임신중독증 등 여러 가지 임신 중 합병증이 조기에 찾아올 위험이 높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인 진단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저희 삼성미래 쌍태임신클리닉에서는 쌍둥이를 임신한 산모들을 위한 세심한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쌍태아를 임신 했을때는 산전, 분만시 산후에 여러가지 합병증의 위험이 증가됩니다. 그 종류와 예방법을 알아봅니다.

쌍태임신의 위험도
  • 쌍태임신은 말 그대로 둘 이상의 태아가 여성의 자궁 안에서 함께 자라는 경우로 보통 2개의 난자에서 두 아이가 생기는 이란성 쌍태아가 대부분이지만 1/3 정도는 하나의 수정란이 나뉘어 똑같이 생길 쌍둥이로 일란성 쌍태아입니다.
  • 일란성 쌍태아의 빈도는 약 1000명의 산모 당 3~5명 정도로 나타납니다. 이란성 쌍태아는 인종, 집안내력(유전), 산모연령, 출산력 그리고 불임치료약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 이러한 쌍태임신은 한명의 태아를 가지는 일반적인 임신보다 임신 중에 합병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습니다. 쌍태임산부의 상당수가 임신중독증이나 임신성 당뇨, 빈혈의 발생율이 증가합니다. 이외에도 양수과다증, 전치태반과 태반조기박리에 의한 산전, 산후 출혈 등의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태아 역시 쌍태임신의 경우 단태임신보다도 유병율이 2배 높으며, 조기진통과 양막파수로 인해 조산아로 출생하게 될 위험도 높습니다.
일란성과 이란성의 다른점
  • 쌍태임신은 일란성과 이란성으로 구분되는데 2개의 난자가 한꺼번에 배란이 되어서 각각 수정, 착상이 되는 경우를 이란성 쌍태임신이라고 합니다.
  • 1개의 난자가 배란되어 한 개의 정자와 수정된 후 2개로 분리되는 경우가 일란성 쌍태임신입니다.
    이렇게 한 개의 알이 나뉘어서 두개가 되는 것이므로 일란성 쌍둥이는 두 명 모두 남자가 되거나 여자가 되며, 서로 많이 닮고 성격도 대개 비슷합니다. 하지만 태반이 하나인 경우에는 두 태아의 발육에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란성 쌍둥이는 남녀로 이루어질 수도 있으며, 태반도 각기 따로여서 발육에 차이가 그다지 없는 편입니다. 또 두 개의 정자가 서로 다른 난자와 결합하기 때문에 성별도 다를 수 있고 외모나 성격도 다릅니다.
쌍태임신의 분만과 분만 후 관리
쌍태임신 시 분만 전

쌍태 임신시 대개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합니다.
쌍태임신은 단태임신과 달리 만삭 주수가 다릅니다.
단태임신은 만삭이 40주인데 비해 쌍태 임신은 37주를 만삭으로 봅니다.
이는 성장 속도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단태임신은 36주에 폐 성숙이 되지만 쌍태임신은 32주면 폐 성숙이 끝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는 아기도 더 빨리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쌍태임신은 임신부의 약 80%가 분만 예정일보다 3주 정도 빠르게 진통을 경험합니다.

쌍태임신 시 분만 후

쌍태아를 분만할 때 촉진제를 사용하면 자궁근육이 과도하게 늘어나고 태아의 위치에 영향을 받으며 강직성 진통이 오거나 자궁파열의 위험성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분만 후에는 장기간 늘어나있던 자궁에서 올 수 있는 이완성 자궁출혈에 주의해야 합니다.

쌍태임산부가 일상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

쌍둥이를 임신한 경우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한 아기를 임신한 것에 비해 그 위험이 배 이상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태아를 싸고 있는 융모막이 하나인지 둘인지에 따라 임신의 예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융모막이 한 개인지 두 개인지를 판단하는 막성 진단과 정확한 임신주수를 먼저 추정해야 합니다.

쌍태아 임신 시 위험성 및 예방법

쌍태임신의 만삭은 37주경으로 대부분 35~37주에 출산을 하게 됩니다.

  • 조산

    조산 확률은 20%~30%에 이릅니다. 임신 중기부터 조산 진단이 중요하며 경관 길이 측정을 2주마다 측정합니다. 30주 이후 안정을 취하고 운동을 삼갑니다.

    조산 위험을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대부분 35주~37주에 출산할 수 있습니다.

  • 과대자궁

    자궁 내 두 명의 태아 및 그 부속물이 발육 성장을 하게 됨에 따라, 자궁이 과도하게 늘어나서 산모에 부담을 증가시키며 따라서 조산의 위험성이 증가되고 분만 후 수축 부전으로 인한 산후출혈의 위험요인이 조금 증가됩니다.

  • 임신중독증

    임신중독증은 다태임신에서 합병되는 경우가 많아서 약 20%~30%에 이른다고 합니다. 따라서 과거력에 본인 또는 가족에 고혈압이 있는 경우나 전번 임신에서 임신중독증이 있었던 경우에는 임신 초기부터 저염식을 하거나,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체중조절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 임신성 당뇨

    약 20%~30% 발생하며, 임신 중기부터는 고단백 식사, 당치수가 낮은 음식을 복용해야 합니다.

  • 쌍태아 합병증 예방법
    • 체중 증가 조절 15kg이상 늘지 않기

    • 30주 이후 안정 취하기

    • 20주부터 자궁경관 길이
      2주마다 측정하여 조산 예방

Advanced Maternal Age

고령임신

여성의 사회진출, 고학력 전문직종 종사자의 증가로 결혼 연령이 증가하면서
고령산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임신은 35세 이상의 산모를 고령임신이라고 합니다.

고령임신의 문제점

  • 자연유산의 증가
    • 임신초기의 자연유산 확률이 10~15%라면 고령임신의 유산율은 20%정도 입니다.
    • 정기적인 검진과 임신초기 임산부의 안정을 요합니다.
  • 태아다운증후군 확률의 증가
    • 산모의 나이가 35세 이상이면 배란된 난자가 노화되어 태아의 다운증후군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 임신 17, 18주경 양수검사를 통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 니프티검사로 10~17주사이 모체의 혈액으로 비교적 정확하게 염색체 이상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 난산의 증가

    진통시간이 길어지고 자궁경관이 열리는 속도가 느리며 조직의 탄력성이 덜하여 난산이 증가하지만 대부분 자연분만이 가능합니다.

  • 임신성 당뇨 가능성의 증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 섬유질 섭취를 많이 하고 짜거나 매운 음식을 피하는 것 좋습니다.

Preterm Labor

조기진통(조산)

조산이란?

만 37주 이전에 진통이 시작되어 분만하는 경우를 조산이라 합니다. 전체 임산부중 약 10%의 임산부가 조산을 겪으며 이렇게 태어난 미숙아는 태아의 성장과 발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37주 사이에 규칙적인 자궁수축이 5~8분 간격으로 온다거나 자궁경부의 개대가 진행되는 경우 조기진통이라는 것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조산의 3분의 1은 태반출혈과 고혈압성 질환에 의한 조산이며 3분의 2는 자연적인 조기진통으로 인한 조산입니다. 또한 흡연, 음주, 약물복용, 스트레스등 사회적 환경적 요인도 조산의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산의 증상

  • 자궁이 팽팽해지고 부드러워지는 현상이 번갈아 나타나며 심하면 통증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 하복부가 생리통처럼 간헐적, 지속적인 통증이 느껴집니다.
  • 자세 변화에 영향이 받지 않는 등의 아랫부분에서 통증이 느껴집니다.
  • 하복부나 대퇴부가 당겨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 질 분비물이 갑자기 증가합니다.
  • 전반적으로 몸 상태가 좋지않습니다.
  • 정기적이고 잦은 자궁수축이 한시간에 4번이상 수축이 일어나면 조산 증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조산의 원인

  • 질염,
    질내감염

  • 양수내
    감염

  • 임신중독증,
    태반조기박리등

  • 자궁경관의
    염증

  • 자궁무력증 및
    자궁기형

조산의 예방

  • 염증과 감염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 조산의 위험성이 높은 산모는 정기진료를 자주하고 진료시 자궁경관길이 측정을 항상하여 조산위험성진단을 조기에 해야 합니다.
  • 조산의 위험성이 높을시 절대 안정을 취하고 항생제 치료를 하는등 조산의 예방 및 치료가 중요합니다.
삼성미래 파트너